오랜만에 블로그를 대청소 했다..
블로그 초창기에..테터툴즈에서 받아 html 소스 하나하나 수정해 가며.. 다듬었던 스킨을 과감히 버렸다..
심플 이즈 더 베스트.. 라고 티스토리 기본스킨을 약간 수정해서 최대한 간결하게 만들었다...
그동안 관리자 모드를 거의 들어가지 않았는데... 5년동안 티스토리가 참 많이 발전한것 같다..
html이나 css를 전혀 몰라도 될 정도로 쉽고 간편하게 바뀌어 있었다...
그리고 기존 스킨 소스를 클릭한번으로 백업해 놓을수도 있었다
티스토리는 5년동안 이렇게 발전했는데... 나는 지난 5년동안 무얼한건가.. ㅋㅋ
댓글을 달아 주세요